2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고양시 자유로 장항IC 서울방향 도로에서 30살 장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차량이 뒤집히지 않고 강 얕은 곳으로 떨어져 장 씨는 큰 부상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장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39%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로서 음주운전 차량 고가 아래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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