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정부는 서민생활 안정을 해치는 어떠한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하고 단호하게 시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공정위 창립 30주년 및 제10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연초부터 생활 물가와 국내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서민생활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해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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