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학교문화 선도학교와 교육과정 우수학교 등 이른바 '좋은 학교를 만드는 선생님' 15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참석한 선생님들은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모두 귀하게 교육하는 것 같다"면서 "정부도 창의적으로 교육하고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재를 직접 만드는 선생님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무한한 긍지를 가지셔도 된다"면서 "어떤 직책보다도 선생님이란 직은 천직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MB, "선생님은 천직…긍지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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