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늘 이주호 장관이 독도를 방문해 무인 환경방사선 자동감시기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독도에 설치되는 감시기는 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인 70개 환경방사선 감시기와 같은 기종으로, 내일부터 곧바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교과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현재 전국 방사능 준위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그 수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앞으로 우리나라 해안의 바닷물과 해양생물, 토양과 수돗물 등에 대한 방사성 물질 분석을 매주 실시해 결과를 국민에게 알릴 계획입니다.
이주호 장관 독도 방문해 방사선감시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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