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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광고 찍었다?…패러디 음료광고 화제

<8뉴스>

<앵커>

북한 김정일 위원장을 희화한 이스라엘 음료 광고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한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이 한창입니다.

열병식을 지켜보던 지도자가 무언가를 가져오라 손짓합니다.

지도자는 음료수를 마신 뒤 갑자기 우스꽝스런 춤을 추며 외칩니다.

도열해 있던 군인들도 함께 춤을 추면서 광장은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변합니다.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른바 김정일 광고입니다. 

[홍콩 봉황 TV : 철면피 지도자들도 이 음료를 마시면 마음이 따뜻해진다는데….]

이 광고는 이스라엘에서 만들어 방영한 음료수 광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수성의 표면 사진입니다.

40억 년동안 운석 충돌로 생긴 구덩이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미 항공우주국은 무인탐사선 메신저호가 수성에서 450km 떨어진 곳에서 촬영한 최초의 근접 사진 360여 장을 공개했습니다.

[루하오/4살 : 난 생선이 좋아요.]

밥 7그릇을 후딱 비워내는 네살짜리 아이의 몸무게는 60kg.

또래 아이들의 다섯배입니다.

[루하오의 아버지 : 아이의 다리와 심장이 몸무게를 이겨낼 지 걱정입니다.]

의사들은 검사결과 태어날 때부터 이상이 있던 것은 아니라며 외아들에 대한 지나친 사랑이 비만을 불러온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영상편집 : 염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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