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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레고로 그려진…'귀여운' 영국의 위엄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영국의 레고랜드에서는 특별한 작품을 전시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영국 윌리엄 영국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 상황을 레고로 표현한 건데요, 영국 왕실의 건물은 물론 영국 왕실 사람들 한 명씩 자세하게 나타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국 깃발, 군인, 경찰, 취재진, 환호하는 시민까지…결혼식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합니다.

단순 모형으로 보기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됐는데요, 각각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약 한 시간에서 두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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