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원산지표시 한달간 특별단속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1.03.30 13: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일본 원자력발전소 방사성 물질 유출사태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내일부터 한달 동안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원은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국의 백화점, 유통업체, 재래시장 등 6천개 업소에서 일본산과 러시아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파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해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동영상 기사 "실업급여 받아서 최저임금 수령액 넘었다" 논란 터지자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역대 최다 '9만 명' 몰렸다…BTS 파리 공연 뜻밖의 인물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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