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투약 연예기획사 전 대표 기소 손승욱 기자 Seoul 작성 2011.03.30 10:06 수정 2011.03.30 10: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유명 연예기획사 전 대표 이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초까지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3차례에 걸쳐 필로폰 0.5g을 물에 희석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씨가 필로폰을 전달받았다는 공급책을 추적하는 한편 다른 연예인이 연루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동영상 기사 "실업급여 받아서 최저임금 수령액 넘었다" 논란 터지자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역대 최다 '9만 명' 몰렸다…BTS 파리 공연 뜻밖의 인물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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