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제49회 군항제 기간 내내 벚꽃을 즐길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해구 일원 진해농업기술센터와 기상대는 군항제가 시작되는 다음 달 1일부터 벚꽃이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해 축제 중반과 후반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진해 군항제는 지난해 천안함 폭침으로 축제가 취소됐다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꽃샘추위 때문에 해마다 꽃피는 시기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KNN)
올해는 제49회 군항제 기간 내내 벚꽃을 즐길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해구 일원 진해농업기술센터와 기상대는 군항제가 시작되는 다음 달 1일부터 벚꽃이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해 축제 중반과 후반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진해 군항제는 지난해 천안함 폭침으로 축제가 취소됐다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꽃샘추위 때문에 해마다 꽃피는 시기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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