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 날리기´ 철원 주민반대로 무산 손승욱 기자 Seoul 작성 2011.03.26 17:23 수정 2011.03.26 18: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천안함 피격 1주기를 맞아 보수단체인 국민행동본부가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에서 계획했던 '대북전단 날리기 행사'가 주민들의 항의로 무산됐습니다. 국민행동본부는 오늘 철원군 대마리에서 회원 100 여명이 대북전단 6백만장을 날릴 계획이었지만, 주민 30여명이 "북한 포격으로 위험해줄 수 있다"며 참석자들을 막아서 결국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새치기도 단체전?"…인천공항 발칵 뒤집은 '중국 보따리상' "통화 소리 시끄러워"…도끼로 테이블 '쾅' 29시간째 꺼지지 않는 불…쿠팡 물류센터 진화 사투 신발장 문짝째 들고 다녔다…법원 "환수 정당"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