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5시쯤 서울 숭인동 청계천 황학교 교차로에서 27살 함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최모 씨의 승용차 옆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에 타고 있던 함 씨 등 모두 3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교차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계천 황학교 근처서 차량 충돌…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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