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유족, 실종 20주기 맞아 추모제 곽상은 기자 Seoul 작성 2011.03.26 13: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개구리소년' 실종 20주기를 맞아 소년의 아버지 4명이 대구 와룡산 유골 발견 현장에 모여 추모제를 지냈습니다.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은 지난 1991년 3월 26일 어린이 5명이 도롱뇽 알을 주우러 간다며 집을 나갔다 실종된 뒤 11년 만에 모두 유골로 발견된 사건입니다. 아이들은 살해된 것으로 판명됐지만 범인을 찾지 못한 채 2006년 공소시효가 만료되면서 사건은 미제로 남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7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너 진짜 죽어" 방망이로 '퍽퍽'…보험금마저 결국 동영상 기사 "카드까지 정지" AI 썼다 251억 청구서…사흘 만에 돌연 동영상 기사 순위 역주행까지 불렀다…"힙하네" 20대들이 몰려든 곳 동영상 기사 "지도가 왜 이래?" 김일성 영상도 조작…북한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새벽에 갑자기" 순식간에 불어난 물…밤새 또 쏟아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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