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로 일본의 자동차 생산이 40만대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대지진과 쓰나미로 부품 조달에 문제가 생기면서 도요타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업체의 가동 중단이 잇따라 생산 감소가 40만대에 달할 전망입니다.
어제까지 도요타 등 승용차 제조 8개사와 상용차 제조 4개사의 생산 감소분은 38만 5천대에 달했으며, 이는 연간 생산 대수의 5%에 해당합니다.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대지진과 쓰나미로 생산 라인 자체의 피해는 제한적이지만 부품공장 백여 곳이 가동을 중단하면서 피해가 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