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신발 부속품 공장서 불…1명 중상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3.26 05: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 오후 5시 10분쯤 경기도 김포시 양택리의 한 신발 부속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직원 한 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크게 다쳤습니다. 이 불은 우레탄 자재와 2층짜리 공장 33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통화 소리 시끄러워"…흉기 들고 편의점 테이블 향하더니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신발장 문짝 뜯어내 들고 다니며 "근무했어요"…요양사 최후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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