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미군헬기 불시착...2명 부상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3.26 03: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 9시 15분쯤 전북 진안군 주천면 계화마을 인근에서 미군 7명을 태운 시누크 헬기가 기체결함으로 비상착륙했습니다. 헬기는 송전탑을 건드리면서 인근 논두렁에 불시착했으며 이 사고로 미군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미군당국은 헬기가 한미연합훈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오늘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헬기를 수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다 위 과자로 연명…부유물 매달려 나흘 버틴 생존자들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신발장 문짝 뜯어내 들고 다니며 "근무했어요"…요양사 최후 800억대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예비 며느리, 왜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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