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시행하는 4년제 대학 가운데 60곳에 모두 35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은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제 전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과 입학사정관 양성·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분됩니다.
운영지원 사업 대상 대학 가운데에는 선도대학 30개교가 245억원, 우수대학 20개교가 70억원, 특성화 모집단위 운영대학 10개교가 10억원을 지원 받습니다.
입학사정관 양성과 훈련을 위한 사업 대상 대학으로는 5∼7개교가 선정돼 모두 15억원의 예산을 지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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