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 등 중동지역 불안이 계속되면서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로 유가가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0.7% 상승한 배럴당 105.75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리비아 공습을 주도하는 미국 측 라클리어 제독이 "수일 또는 수시간내에 추가 공습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힌 뒤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중동 불안 확산…국제유가, 30개월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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