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기의 미녀' 엘리자베스 테일러 타계

'세기의 미녀' 엘리자베스 테일러 타계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79세의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테일러의 홍보 담당사는 성명을 통해 테일러가 LA에서 심부전증으로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테일러는 지난 2004년부터 심부전증을 앓아왔으며 지난달 병세가 악화돼 입원했습니다.

테일러는 열 살 때 영화 '귀로'에 첫 출연했고 '자이언트'와 '클레오파트라' 등 영화 50여편에 출연했습니다.

1961년 영화 '버터필드 8'과 66년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로 두 차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