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신도시급으로 거론됐던 개포택지개발지구 재정비안이 오늘 통과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제5차 도시, 건축 공동위원회를 열고, 강남구청장이 결정한 강남구 도곡, 개포, 일원동 일대 393만7천제곱미터에 4만천135가구를 건립하는 재정비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로써 개포택지개발지구는 지난 2009년 9월 지구단위 계획 결정을 요청한 뒤, 약 1년여만에 계획이 통과됐습니다.
'미니 신도시' 개포지구 재건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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