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저녁 6시 20분쯤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10km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2일 지진으로 후쿠시마현 하마도리에서 진도 4,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진도 3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NHK는 "쓰나미에 유의해달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23일 새벽 1시 12분쯤엔 도치기현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 지진으로 지바현 북동쪽, 이바라키 남쪽에서 각각 진도 3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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