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대표 기업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그리고 SK에너지 등이 참여하는 산업관광 활성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영남알프스와 동해를 비롯한 자연 관광에 대기업을 산업 관광을 접목 시킬 경우 시너지 효과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독특한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22일 열린 산업관광 활성화 간담회에서는 산업 기술 보안 차원에서 기술경쟁국의 방문객에 대해서는 별도의 산업 관광 코스를 운영하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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