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금은방을 부수고 들어가 수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이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 등은 지난 15일 새벽 5시 10분쯤 금은방 환풍기를 뜯고 들어가 4천여만원을 훔친 뒤 일부를 팔아넘기는 등 지난 2월 말부터 5천 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군 등은 오토바이를 사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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