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55분쯤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원자로 3호기에서 연회색 연기가 올라가는 것이 관측돼 현장 작업 인력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도쿄전력은 원자로 건물 남동쪽의 사용 후 연료봉 저장조가 있는 곳에서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 연기량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NHK는 "수소 폭발일 확률은 낮다"며 "방위성 조사로는 현장의 온도가 약간 올라갔다고 하는 만큼 전력 케이블이 탔을 개연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원전 3호기 건물에서 연회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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