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투자한 금속 가공업체인 대구텍 2공장 기공식 참석차 대구를 방문한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오늘 "포스코 등 한국기업에 여전히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의 안보에 대해 많은 지식은 없지만, 매우 평화롭게 느껴지고 투자를 축소할 만한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대지진에 대해서는 일본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재건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약 자신이 일본 주식을 갖고 있다면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런 버핏 "한국 기업에 여전히 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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