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두번째로 방문한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일본 대지진의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은 중장기적으로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핏 회장은 21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조찬을 함께하면서 일본 지진이 단기적으로는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칠 지는 몰라도 중장기적으로 볼 때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버핏 회장은 자신이 투자한 대구텍 제2공장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어제 방한했습니다.
워런 버핏 "일본 대지진 영향 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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