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가 아랍국가로는 처음으로 리비아의 카다피 정권에 대한 군사공격에 합류하기 위해 전투기 4대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프랑스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프랑스 국방부 로랑 테세르 대변인은 카타르 전투기들이 아랍권에서 프랑스의 "역사적인 파트너"로서 프랑스 전투기들과 함께 국제작전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테세르 대변인은 카타르 전투기들이 "앞으로 수시간 내로 올 것"이라며, 카타르의 전투기 4대 파견 결정이 ´결정적인 포인트´라고 환영했습니다.
프랑스군 티에리 부르카르 대변인은 프랑스가 약 15대의 군용기를 리비아 동부에 투입했다며, 프랑스군 보고로는 민간인 희생자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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