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20일 밤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버핏 회장은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대구공항에 내려 김범일 대구시장의 영접을 받으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버핏 회장은 내일 자신이 소유한 이스라엘 기업의 자회사인 대구텍 제2공장 착공식에 참석한 뒤 서울 청와대로 이동해 이명박 대통령과 만날 예정입니다.
워렌 버핏, 전용기편 대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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