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리비아 상공의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작전이 지금까지 성공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 멀린 미 합참의장은 ABC방송에 출연해, 비행금지구역 이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초기 작전이 "성공적"이라면서, 카다피군이 지난 수일 동안 항공기를 띄우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반군 거점도시인 벵가지에 대해 카다피군이 더 이상 진격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번 국제사회의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에 대한 보고를 본 것은 없다면서 카다피가 '인간방패'를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