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B-2 스텔스기 3대가 카다피군의 공군력을 파괴하기 위해 리비아 주요 비행장에 40개의 폭탄을 떨어뜨렸다고 미 CBS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또 미 공군 전투기들은 리비아 육군을 공격하기 위한 수색 임무를 동시에 수행했으며, 미군의 전투기 피해는 없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미군은 어제 영국과 함께 구축함과 잠수함에서 112기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총 20여곳에 달하는 리비아 방공 시설에 발사한 사실을 발표하며 B-2 스텔스기의 출격 사실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