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앓던 40대…집에 불질러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1.03.20 12: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0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방화동에 사는 49살 하 모씨가 자신의 오피스텔에 불을 질렀습니다. 하씨는 무사히 구출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을 내기 전 손목을 자해해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우울증을 앓던 하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피해자 146명" 150억 들고 잠적…금은방 업주 결국 동영상 기사 낮잠 자다 심정지? 19개월 아기 사망…엄마의 절규 동영상 기사 흉기 찔려 도망가자 차로 '쾅'…숨졌는데 겨우 25년? 동영상 기사 또래 여중생 성폭행·나체 생중계…6년 후 결말 "너무 맛있어요" 줄줄이 달렸는데…소름 돋는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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