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업소와 유착' 경찰 13명 적발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1.03.20 09: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찰청은 유흥업소 등 경찰관이 풍속업소와 유착한 비리를 집중 단속한 결과 비리 경찰관 13명을 자체 적발해 징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금품을 받은 경찰관은 7명이고 나머지 6명은 사전 신고 없이 업주와 전화한 경우였습니다. 경찰은 지난 해 10월 업무상 미리 신고한 경우를 제외하고 풍속업주와 접촉 금지, 1년 이상 근무한 단속 담당자 교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피해자 146명" 150억 들고 잠적…금은방 업주 결국 동영상 기사 낮잠 자다 심정지? 19개월 아기 사망…엄마의 절규 동영상 기사 흉기 찔려 도망가자 차로 '쾅'…숨졌는데 겨우 25년? 동영상 기사 또래 여중생 성폭행·나체 생중계…6년 후 결말 "너무 맛있어요" 줄줄이 달렸는데…소름 돋는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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