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섬유공장서 불…3천800만원 피해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1.03.20 09: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0일 새벽 2시쯤 경북 경산시 압량면 부적리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600㎡를 태운 뒤 1시간 반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와 섬유제품, 기계설비 일부 등을 태워 3천800만원 정도의 피해를 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새벽에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XX야" 덮쳐온 남성…'시속 60km' 택시 위 난동 동영상 기사 17년 전 섬뜩한 경고…"아이 지우려고요" 여전히 찾는다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 매도한 아파트에 꼼수가?…'17억 근저당' 정체 동영상 기사 "학폭 당했어요" 분명 상담했는데…교사들의 배신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직접 만났다…'경찰 간부' 큰아버지도 소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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