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해상서 예인선 전복..선장 사망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11.03.20 00: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인천 강화도 서쪽 백미터 해상에서 인천 선적 17 톤급 예인선 K호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배 안에 혼자 있던 선장 58살 이모씨가 숨졌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K호를 고정해 놓은 줄이 거센 조류에 닳아 끊어지면서 K호가 건설 중인 교동연륙교 교각에 부딪혀 전복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신고자인 연륙교 건설 현장소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통화 소리 시끄러워"…도끼로 테이블 '쾅' 29시간째 꺼지지 않는 불…쿠팡 물류센터 진화 사투 신발장 문짝째 들고 다녔다…법원 "환수 정당" "AI 영상 아니야?"…인천공항 덮친 '집단 새치기' 엇갈린 증언과 청산염…800억 자산가 죽음의 비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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