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도소 갈래"…20대 노숙인 흉기 강도미수

"교도소 갈래"…20대 노숙인 흉기 강도미수
서울 종로경찰서는 교도소에 가겠다며 금은방에서 흉기를 꺼내 직원을 위협한 혐의로 2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6시쯤 서울 종로2가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종업원 57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역 인근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김 씨는 경찰조사에서 노숙 생활이 힘들어 교도소에 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이런 짓을 벌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