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리비아 우려 줄어 상승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1.03.19 05:55 조회 조회수 리비아 사태 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G7 국가들이 엔화 상승 저지를 위해 공조하기로 하면서 뉴욕 증시가 소폭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3.93포인트, 0.71% 상승한 11,858.52에 장을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5.49포인트, 0.43% 오른 1,279.21을, 나스닥종합지수는 7.62포인트, 0.29% 상승한 2,643.67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가 들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동영상 기사 헤엄치고 보트 타고 6만 명…사망자만 57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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