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랑의 안심폰' 500대 추가 보급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03.18 10: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홀로 사는 노인들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사랑의 안심폰'이 추가로 보급됩니다. 서울시는 최근 실시한 '독거노인 욕구 조사'에서 안전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홀몸 노인 5백 명에게 '사랑의 안심폰'을 추가로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사랑의 안심폰은 움직임 감지 센서가 부착된 화상 전화기로, 노인 돌보미들이 홀로 사는 노인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그날' 이후 잠 못 드는 주민들…"온몸 떨려" 공포 극심 바다 위 과자로 연명…부유물 매달려 나흘 버틴 생존자들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800억대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예비 며느리, 왜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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