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연무대기계공업 고등학교와 공군항공과학 고등학교, 진천생명과학 고등학교, 인천해사 고등학교 등 4곳을 마이스터고로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스터고는 졸업생이 산업현장에 우선 취업되고 기술명장으로 성장하도록 교과부가 지원하는 특성화곱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28개교가 마이스터고로 선정됐으며, 교과부는 모두 22개를 더 지정할 계획입니다.
충남 논산의 연무대기계공고는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 인력을 키우고,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내에 있는 공군항공과학고는 항공기술 분야의 젊은 마이스터를 양성한다는 목푭니다.
진천생명과학고는 바이오 산업과 의약품 제조공정 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하며, 인천해사고는 항해사, 기관사 등 전문 해기사를 길러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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