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한 원전에서 사고가 발생해 수 천 리터의 방사능 오염 냉각수가 온타리오 호로 유입됐습니다.
온타리오 주 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온타리오 전력은 성명을 통해 피커링 핵발전소에서 온타리오 호로 7만3천 리터의 방사능오염 냉각수가 배출됐다고 밝히고 "환경과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는 미미한 사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피커링 핵발전소는 캐나다 국내에 있는 5개 핵발전소 가운데 하나로 토론토에서 동쪽으로 35km 떨어져 있습니다.
캐나다도 원전사고…방사능오염 냉각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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