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대피소에 있던 환자 14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NHK는 이 대피소엔 후쿠시마현의 병원에서 옮긴 128명의 환자가 있었는데, 이 가운데 2명이 대피소 이동 도중 숨지는 등 모두 14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노인들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대피소에 임시로 머물 예정이었습니다 .
대피소엔 의사 4명이 있었지만, 의료기기가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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