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쉬퍼 미 국방부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는 북한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선, 주한미군 주둔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쉬퍼 부차관보는 하원 군사위 소위 청문회에 출석해 한반도에 배치된 미군을 유지해야 북한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쉬퍼 부차관보는 이어 아시아에서의 미국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주한미군 2만 8천 5백 명을 전진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쉬퍼 부차관보는 또, 키 리졸브와 같은 한미 연합 훈련은 두 나라 간의 동맹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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