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핵 안전과 에너지 수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21일에 긴급 에너지 장관회의를 엽니다.
반롬푀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유럽의회 회의에 출석해 21일에 27개 회원국 에너지 장관들과 함께 에너지 현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긴급하게 소집된 것으로 일본 대지진 후폭풍으로 고조되는 핵 안전 문제, 그리고 북아프리카와 중동 아랍권의 정정 불안에 따른 국제 석유 시장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긴급 에너지 장관회의에 이어 24과 25일에 열리는 정례 EU 정상회의에서도 핵 안전 문제가 다시 다뤄질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