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JYJ 가 소속된 연예기획사 대표가 해외공연 투자와 관련해 검찰에 사기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한 건강식품 제조업체 대표 박모 씨는 지난 11일 그룹 JYJ 의 해외공연에 투자했다가 계약 불이행으로 큰 손해를 봤다며 이들의 소속사 대표 백모 씨 등 5명을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박 씨는 소장에서 "공연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돌려주겠다고 해 12억4천여만원을 투자했지만 소속사가 일방적으로 공연을 취소하거나 무료로 전환해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