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가 헬리콥터를 동원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 상공에서 물을 투하하고 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는 자위대가 정부 대책본부의 요청을 받고 이 같은 작업을 시작했다면서 3호기에서는 오늘 아침부터 하얀 연기 모양의 물질이 올라오고 있는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3호기의 폐연료봉을 보관하고 있는 수조가 냉각할수 없는 상태라고 판단해 자위대원의 방사선 피폭을 각오한 채 이 같은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