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검 형사 2부는 부실 금융기관으로 결정돼 영업정지된 도민저축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해당 저축은행 일부 임원진의 불법대출 혐의가 포착돼 본·지점 6곳과 임원의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며, 관련 자료를 확보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은행 대표 정모씨 등 피고발인 5명에 대한 소환조사는 예금자 가지급금 지급이 마무리된 이후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200억원대 불법대출 혐의로 고발된 도민상호저축은행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검, 도민저축은행 6개 본·지점 등 압수수색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