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연예계 노린 비리 집중단속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1.03.16 14: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찰청은 연예인 대상 폭력, 강요 사건 등 연예인을 노린 각종 불법 행위를 내일부터 4개월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기획사나 매니저들이 방송 출연 미끼로 의무가 아닌 일을 강요하거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연예인의 출연료를 빼앗는 행위 등입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전국 8개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신고센터를 마련하고 연예인이나 관련 업계 종사자의 제보를 받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년 1,200만 명 쏟아졌는데…"이럴 줄은" 자포자기 동영상 기사 "공부한 사람만 바보"…AI '딸깍'으로 무더기 만점 동영상 기사 장윤기 "장래희망, 아버지 같은 경찰관"…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3단으로 빽빽, 내부는 미로…순식간에 큰 불로 동영상 기사 "레버리지 ETF 상폐 어렵다"…"참사에 사과도 없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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