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규모 5 이상의 강진이 16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16일 낮 12시 52분에는 수도권 지역인 지바현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일어나 도쿄의 건물들이 흔들렸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또 낮 1시 14분에는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도 규모 5.6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지진해일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지만 해수면의 수위 변화가 우려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본 지바현 앞바다에서 오늘 낮 규모 6.0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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