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추자현 씨.
그런데 중국에서 추자현 씨의 누드 사진이 유포돼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법적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까지 밝혔는데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추자현 씨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각색한 중국 드라마 '귀가의 유혹'에 출연했는데요, 이 드라마가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끌면서 주연배우인 추자현 씨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추자현 씨는 국내 영화에서는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죠?
하지만 현지에서는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청순가련형의 대명사로 떠올랐는데요, 최근 중국의 일부 매체가 노출 강도가 심한 추자현 씨의 과거 누드 사진을 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누드사진은 중국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추자현 씨가 구축한 청순한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자현 씨는 개인적인 기념 용도로 촬영해 소장한 누드사진이 유출되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법률 대리인 측에서도 성명을 발표해 "해당 사진들은 개인 소장용일 뿐 중국의 매체에 공개되기에는 부적합하다"며 사진 유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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