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진 피해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구조대에 생수와 식료품 등이 긴급 공수됩니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공군 C-130 수송기 3대가 생수 20t과 유류, 식료품, 방한복 등을 싣고 내일 김해공항을 출발할 예정입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지에서 당장 먹을 물과 방한복이 급하다는 요청이 있었다"며 "수송기가 착륙할 현지 공항의 사정에 따라 출발 시간은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생수와 모포, 플라스틱 물통 등의 구호물품을 민항기에 실어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조대 추가 파견 시점은 선발 구조대의 활동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