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는 15일 오후 분당구청 인근 13층 건물에서 고층건물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 훈련은 적의 공습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상해 인명 대피를 시작으로 구조와 화재진압 과정까지 20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또 119구조대 레펠과, 11층 높이의 고가사다리차, 헬기 등 다양한 장비가 훈련에 투입됐습니다.
15일 훈련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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