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문제로 다툰 기획사 사장과 여가수 입건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3.15 16: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계약 내용으로 다투다 서로 폭행한 혐의로 가수 18살 이 모 씨와 연예기획사 사장 47살 양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서울 동교동 양 씨의 기획사 사무실에서 계약 해지시 위약금 문제로 다투다 서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수 이씨가 사장 양씨의 화내는 소리를 녹음하다 들켜 싸움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기차역 간 아역배우…"엄마 이상해" 곧바로 신고, 왜 혀로 사장 턱 핥았다…유흥주점 간 30대 '엽기 폭행' 복도까지 에어컨 '풀가동'…"오히려 1000만원 벌었다" "방송하다 말다툼…독극물 마셨다" 50대 유튜버 사망 동영상 기사 "꼭대기서 튕겨나가고 깔려"…물놀이 중 넘어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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